초, 중학교 클럽팀 브라질 전지훈련 개최

2017년 1월 한국에서 KL스포츠에이전시 전지훈련프로그램에 두 팀이 참여했습니다.

한팀은 서울 신북F.C, 다른 한팀은 울산 최고F.C가 브라질을 찾아 기술축구를 표방하는 두 클럽의 선수들에게

브라질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우선 신북F.C는 1월 5일에 상파울루에 도착하여 2월 25일 까지 전지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지훈련기간동안 30여차례의 친선경기를 가졌고 2017시즌을 준비하기 위하여 프로팀 피지컬 트레이너와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체 전술훈련을 매일 매일 진행하며, 30여차례의 친선경기를 통하여 팀을 조금씩 만들어갔습니다.

친선경기와 훈련은 브라질에서 많이 하는 11:11 축구, 7:7 축구, 5:5 풋살 그리고 비치사커, 풋 볼레이 등 다양한 형태의 축구를 접하고갔습니다.

친선경기는 꼬린치안스 S.C, 산토스F.C, 레드불 브라질, 주벤투스, 나시오날같은 강팀을 비롯하여

일반 육성클럽팀 까지 상파울루 지역의 다양한 팀들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8개팀이 참가하는 상파울루인터네셔널컵에도 참가했습니다.

이외에 축구박물관관람, 프리스타일 클리닉, 프로축구경기관람(꼬린치안스VS팔메이라스)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래사진을 통하여 간단히 소개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